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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 ‘신경다양성’ 주제 박수현 작가 강연 개최

기사승인 2026.05.23  21: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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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폐·ADHD를 ‘다름’으로 바라보다… 6월 13일 작가와의 만남

   

강남구립못골도서관은 오는 6월 13일 ‘『우리집에 신경다양성이 삽니다』 박수현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자폐스펙트럼과 ADHD 등을 장애가 아닌 신경학적 차이로 이해하는 ‘신경다양성’의 의미를 함께 살펴보고, 포용적 사회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전직 아나운서 출신인 박수현 작가가 공인행동분석가로 활동하며 신경다양성 관련 도서를 집필하게 된 계기와 서울·보스턴에서 장애·비장애 자녀를 함께 양육한 경험담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 ‘아나운서가 신경다양성을 이야기하는 이유’, ‘책 속 에피소드 다시보기’, ‘한국은 오티즘 웰커밍이 가능할까?’ 등을 주제로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 작가는 두부홈즈와 위빌리키즈에서 ABA 치료사로 활동했으며, 올해 『우리집에 신경다양성이 삽니다』를 출간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459-5522)로 문의하면 된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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