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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강남 ICT 로봇 리빙랩 개소식

기사승인 2020.11.18  12: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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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로봇과 관련된 창업을 지원하고,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강남구 자곡동에 ‘ICT·로봇 리빙랩’을 조성했다.

개소식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정리 로봇을 비롯해 다양한 로봇장비를 대중에게 소개했으며, 관계 기관장들의 ‘강남에서 만나는 로봇의 미래’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리빙랩은 지난해 강남구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서울디지털재단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혁신창업활성화’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추진한 사업이다.

로봇슈트와 바리스타 로봇 등의 아이템을 연구하는 업체 16곳이 입주했으며, 로봇카페, 무인편의점 등 구민이 체험하고 기업이 테스트를 할 수 있는 ‘리빙랩’과 공동연구실, 입주공간과 교육실 등이 마련됐다.

여준구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은 “강남 ICT 로봇 리빙랩은 창업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전국, 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한국의 로봇산업 발전과 많은 젊은이들이 사업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수현 기자 kshyun1110@gmail.com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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