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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 코로나19극복 희망나눔성금 전달

기사승인 2021.02.22  13: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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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병동)은 지난 9일 강남복지재단에 아름다운 후원성금 2천500만원, 강남구장애인체육회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 사회적약자 직원 3명에게 60만원을 각각 전달하였다. 공단은 2012년부터 강남복지재단을 후원해 왔으며 이번 성금 후원으로 누적성금 1억원을 달성하였다. 또한, 2019년부터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강남구장애인체육회도 후원해 왔으며 누적성금 130만원을 달성하였다. 이번 후원성금은 강남복지재단 및 강남구장애인 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여러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경북지역 코로나19 피해돕기 모금, 결핵퇴치를 위한 크리스마스씰 모금, 국군장병 위문성금 등 다양한 모금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책임을 다 해왔다.

앞으로 공단은 모금 성금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지역확산 예방 및 강남구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선별진료소 지원 및 역학조사 보조 등 코로나19 특화 사회공헌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박병동 이사장은 “이번 성금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며 좋겠다.”며“이번 후원이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후원을 통해 소외계층의 자립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eloews@naver.com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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