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D-5, 태영호 국회의원 학동, 논현동, 역삼동 유세 이어가

기사승인 2021.04.02  20:43:50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전투표에 많은 참여 부탁…CCTV 설치 등 입법화 통해 제도적 보완했다"

   
▲ 학동역 사거리에서 기호2번을 외치는 태영호 의원, 전인수 구의원, 강을석 사무국장, 강남갑 캠프 운동원
   
   
▲ 논현2동에서 전인수 구의원과 강남갑 캠프 운동원들
   
▲ 오전 6시 30분 학동공원에서 태영호 국회의원과 성중기 시의원
   
▲ 역삼초교 사거리에서 태영호 의원과 허순임 구의원
   
▲ 역삼초교 사거리에서 지원유세중인 태영호 의원, 성중기 시의원, 이재진 구의원

4.7 보궐선거를 5일 남긴 오늘, 태영호 국회의원과 강남갑 캠프는 오전 6시 30분 학동공원에서 태영호 의원과 성중기 시의원과 운동원이 함께 첫 지원 유세를 시작했다.

이어진 논현동 유세에서는 전인수 구의원과 캠프 운동원들이 함께 했으며 역삼초교 사거리 유세에는 태영호 의원과 성중기 시의원, 이재진 구의원, 허순임 구의원이 함께 했다.

오후 6시에 태 의원과 강을석 사무국장, 전인수 구의원과 캠프 운동원들은 학동역 사거리에서 '기호2번'을 힘차게 외치며 퇴근길 주민들에게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지를 외쳤다.

오늘 유세는 태영호 의원 외에 성중기 시의원, 이재진 구의원, 전인수 구의원, 허순임 구의원, 강을석 사무국장, 강남갑 캠프 운동원들이 함께 했다.

한편, 본 기자는 '유세가 끝난 뒤 사전투표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에 대해 현장에서 질문했는데 태 의원은 "주민들이 아직 사전투표가 입법화 과정을 거쳐 제도적으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 모르셔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며 “첫번째로 사전투표함 보관실에 CCTV를 설치했고 서울시와 중앙선관위 종합관제실에 다 연결해서 6개월 동안 보관하게 되어 있어 정당 추천인이나 선거 시민단체에서 신청하면 언제든 열람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태 의원은 이어서 “두번째로 이번에 강화된 것은 관외 투표함 용지인데 지금까지는 기표한 투표용지를 우체국 직원이 동 주민센터에서 투표소까지 운반했지만 이제는 선거관리원과 정당 추천 참관인이 같이 차에 타고 우체국까지 가서 주고 그 다음에 그 차가 투표함을 가지고 와서 봉합한다” 라고 밝혔다. 태 의원은 “대단히 많은 측면이 보완됐다. 안심하고 사전투표를 해도 된다.”며 말을 맺었다.

김정민 기자 eloews@naver.com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