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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가족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

기사승인 2021.04.06  18: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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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양홍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와 4.6.(화) 고령세대로 구성된 재가복지 및 취약계층 보훈가족의 가스안전 생활화를 위해 가스안전 차단기(타이머콕)를 무료설치‧제공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양홍준 서울남부보훈지청장과 김종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 국가유공자의 가스안전을 위한 타이머콕 무료설치, ◎ 일부 노후된 퓨즈콕, 호스교체 소요되는 비용 서울남부보훈지청 지원 및 상호 화재안전을 위한 홍보활동, ◎ 기타 복지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과 의무이행의 내용이 담겼다.

양홍준 지청장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의 세심한 보훈가족 지원사업에 대해 보훈가족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고령 보훈대상자의 가스불에 의한 화재 등을 방지할 수 있는 가스안전차단기(타이머콕) 설치로 보훈가족 224가구(구로, 금천, 동작, 관악구 거주 대상)가 가스 누수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서울남부보훈지청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서울지역본부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올해 총 330여 보훈가족의 화재예방을 위한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안전하고 든든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정민 기자 eloews@naver.com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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