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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마지막 휴일 강동구 집중유세

기사승인 2021.04.06  18: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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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부시장제 도입하겠다”

   
▲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3일 강동구 천호공원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 3일 오전 11시 강동구 천호공원에서 집중유세를 펼쳤다. 유세현장에는 박영선 후보외에 이해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을), 과천시,의왕시가 지역구인 이소영 의원, 노동 최고위원을 역임한 비례대표 이수진 의원과 함께 했다.

박 후보는 이날 강동구 천호공원 유세에서 "성 평등한 서울, 디지털 혁신 서울을 만들겠다"며 이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확대될 돌봄 영역을 서울시가 책임지기 위해, 또 사회의 약자인 여성에게 더 많은 지원책을 만들기 위해 여성 부시장제가 필요하다"며 "이 밖에도 주요 고위직에 여성 인사를 대거 중용하고, 서울시청과 공공기관 조직문화를 대대적으로 개혁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또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는 시대에 프로토콜 경제, 구독경제 등을 정착시켜 글로벌 경제 수도로 도약하려면 디지털 혁신 부시장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라나는 여성 후배에게 또 우리 아이에게 마음속에 꿈을 꾸면 그 꿈이 이뤄지는 서울, 그 가능성의 서울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정민 기자 eloews@naver.com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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