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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의원과 강남갑 캠프, 유쾌하게 오세훈 후보 지원 유세 마무리

기사승인 2021.04.06  2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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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 넘치는 강남갑 캠프와 주민들 고마움 잊지 않고 진정성 넘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

   
▲ 강남역 - 태영호 의원, 성중기 시의원, 전인수 구의원, 이재진 구의원, 허순임 구의원
   
▲ 대치역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 태영호 의원, 유경준 의원,
   
▲ 태영호 의원과 성중기 시의원
   
▲ 태영호 의원과 이재진 구의원
   
▲ 태영호 의원과 전인수 구의원
   
▲ 태영호 의원과 허순임 구의원

태영호 의원과 강남갑 캠프는 압구정 역에서 선거 전날의 첫 아침을 시작했다. 오후 2시에 대치역 국민은행에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지원유세를 오자, 태영호 의원과 강남갑 캠프는 강남병 지역에 가서 함께 했다.

오후에 강남역에서 태영호 의원과 강남갑 캠프 일원은 유쾌하고 행복하게 13일간의 유세일정을 마무리했다.

유세일정은 태 의원외에 성중기 시의원, 이재진·전인수·허순임 구의원, 강을석 사무국장, 이지민, 윤선영, 김인성, 원우혁이 함께 했다.

열정 넘치는 태 의원의 리더쉽에 신뢰로 함께 한 강남갑 캠프원들이 함께 이루어 낸 결과였다.

태 의원은 마지막까지 즐겁고 재미있는 선거유세로 새로운 선거문화를 조성했다. 태 의원은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13일간 함께 해 준 열정 넘치는 강남갑 캠프와 주민들의 고마움 잊지 않고 진정성 넘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정민 기자 eloews@naver.com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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