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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기사승인 2021.07.18  09: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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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원장에 김형대·부위원장에 문백한 각각 선출

   
▲ 왼쪽부터 김형대 구의원, 문백한 구의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가 지난 1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하고 예결위원장에 김형대 의원을 선출했다.

김 위원장은 구성된 예결위원들과 함께 1759억원 규모의 강남구 2차 추경(안)을 심사하게 된다.

앞서 의회는 지난 12일 임시회를 개회하고 예결특위를 구성할 예정이었지만 이날도 구성을 미룬 바 있다.

이에 이날 2차 본회의를 개회한 의회는 각 상임위별로 추천된 김형대, 문백한 이재민, 이호귀, 김광심, 전인수, 이상애, 김진홍, 허주연, 김세준, 김현정 의원 등 총 11명을 예결특위 위원으로 구성했다.

이중 예결위원장에는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김형대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문백한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김형대 위원장은 “예결위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위원님들과 함께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대한 편성 여부, 타당성, 실효성에 중점을 두고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예산안이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백한 부위원장도 “위원여러분이 예결위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김형대 위원장님을 도와 부위원장으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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