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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4월 21일 월요일, ‘2025 책으로 인문학 Chapter.3_좋은 이야기를 선물하는 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5 책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은 책이 일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서점과 작가, 편집자와 출판사 등 각기 다양한 분야에서 책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위해 기획된 4회차 프로그램이다. ‘2025 책으로 인문학’의 세 번째 이야기는 『어른의 글쓰기』의 황유진 작가와의 만남으로 진행한다.
‘2025 책으로 인문학 Chapter.3_좋은 이야기를 선물하는 일’ 프로그램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남명학사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한다. ‘나는 어떻게 쓰는 사람이, 또 작가가 되었나’, ‘쓰는 이유’, ‘오랜 시간 나를 얽매여온 이야기를 발견하기’, ‘쓰기 전에 읽는 이유’, ‘함께 쓰기의 기쁨’, ‘무엇을 쓸 것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한 사람만이 작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작가의 구체적인 경험담과 실질적인 조언들을 참여자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황유진 작가는 그림책37도 모임 대표를 맡고 있으며, 그림책 테라피스트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어른의 글쓰기』와 『어른의 그림책』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7일(월) 오후 2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