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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은 4월 14일 교섭대표 노동조합과 2026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임금단체협약의 주요 협약사항으로 인건비 인상과 직원 복지혜택 강화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공단은 2026년부터 생활임금을 적용하여 직원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광윤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노사 간 긴밀한 소통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원만하게 체결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협력하여 상생하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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