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⑩면역학자 배용석의 COVID-19 백신의 역습

기사승인 2026.03.27  11:50:25

공유
default_news_ad1

44. 코로나19 통계 조작, 무엇이 문제인가?

코로나19 통계 조작을 하려면 티 안 나게 하길 바란다. 코로나19 통계 조작이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통계 조작을 통해 공포심을 조장하고 국민들을 통제한 것이다. 
 치명률 조작, 검사수 및 확진자 수 조작, 양성률 조작, 항체검사 조작 등이 대표적인 것들이다. 

45. 코로나19 치명률 조작이 드러나

 2020년 대한민국 코로나19 치명률은 1.48% 가 아니라 0.12%였다. 

 코로나 치명률은 10배 이상 부풀려졌다.

치명률 공식, ​치명률(%) = 사망자 수 / 전체 감염자 수 

 즉, 치명률은 사망자 수를 전체 감염자 수로 나누어야 한다. 확진자 수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감기나 독감 치명률은 보통 0.1%를 나타낸다. 
 ​2020년 12월 31일 발표된 정부의 공식 코로나19 데이타를 살펴보자.
누적 확진률 1.45%
2020년 코로나19 검사자 426만 9,318명 중 6만 1,769명
​대한민국 인구 5,182만 중 1.45%의 확진률 이라고 한다면 대한민국 전체 감염자가 75만 명이 넘는다. 
 실제 전체 감염자 수를 75만 명으로 계산하면 사망자 917명 / 감염자 75만 = 0.12%
 즉 치명률은 0.12%가 나온다. 결국 치명률이 독감이나 감기 치명률 0.1%와 거의 같은 수준이다. 

사망자 917명 / 확진자 ​6만 1769명 = 1.48%   
 
 일부 언론사에서 발표하는 국내 평균 치명률 1.48%는 전체 감염자 수가 아니라 확진자 수로 계산한 것이므로 틀린 계산이다. 

46. 집단 면역이 질병의 종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집단 면역은 모든 감염성 질환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는 사람들 간에 직접 전염되어 확산되는 질병에서만 작동한다. 
집단 면역을 통해 효과가 있었던 경우 : 천연두, 홍역, 소아마비
​집단 면역을 해도 종식이 어려운 경우 : 독감, 감기
​집단 면역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 : 파상풍
 신생아들은 너무 어려서 다양한 백신을 접종할 수 없는데, 이는 안전상의 이유이거나 수동 면역 상태로 인한 백신의 비효율성 때문이다. 
 HIV/AIDS, 백혈병, 골수암, 손상된 비장, 화학요법, 또는 방사선 요법 등에 의해 면역 능력이 결핍된 사람들은 전에 보유하고 있던 면역성을 잃어 버리게 되었거나 백신 접종이 아무런 효과가 없는 상태이다. 
 백신은 또한 대부분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의 사람들에게서는 적절한 면역성을 유도하지 못하기도 하다.
 인류의 전염병 투쟁사에서 영국의 기여는 두드러진다. 1798년 에드워드 제너가 당시 치명적이던 천연두에 우두 접종이 효과가 있다는 실험 논문을 왕립학회에 발표한 게 오늘날 백신의 출발점이다.
 1854년 존 스노가 런던 브로드가의 콜레라 사망자 분포를 분석해 콜레라가 오염된 식수로 인한 수인성 전염병이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은 근대 역학의 탄생 순간이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의한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이를 효과적으로 막기위해 집단면역 전략을 만든다.
 이 때 두가지 방법을 주로 사용하는데 첫째는 걸려서 낫는 것이고 둘째는 백신을 이용한 방법이다.
 19세기이후 대량의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 면역을 유도하는 것이 일반화 되었지만 1798년 에드워드 제너가 종두법을 제안하기 이전에는 걸려서 나은 사람들에 의해 집단면역이 이루어졌다.
 바이러스나 세균이 퍼지고 있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다.
 면역력은 인종에 따라 민족에 따라 지역에 따라 다르다. 이를 일반화시키면 안 된다. 그래서 인종별 민족별 지역별 면역력의 차이를 분석해야 한다.
 감염병의 경우 사망자수를 보면 면역력의 차이를 분석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된다.
 코로나19에 감염돼도 건강한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감기처럼 가벼운 증상을 앓고 쉽게 회복되는데 이 과정에서 집단 면역이 생긴다.
 그리고 기저질환 등이 있어 면역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 고령자 등 백신이 필요한 경우 백신을 사용하여 집단 면역을 이루게 된다.
 집단 면역은 구성원 대부분이 면역을 지닌 상태로, 감염원 전파가 느려지거나 차단된다.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 소수 있어도 감염 확률이 낮은 것은 대다수 접종자들의 집단 면역 덕분이다. 
 집단 면역을 달성하려면 한번 걸린 사람은 다시 걸리지 않는다는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47. 이왕재 교수, "집단면역? 백신으로 코로나 예방 자체가 불가능"

[2021년 1월 15일 UPI뉴스] 코로나 백신 실용화는 99% 불가능하다. 백신으로 코로나를 예방할 길이 없다. 집단면역은 불가능하다. 백신회사가 말하는 효용을 믿을 수 없다. 
확진자 숫자 발표할 필요가 없다는 '위험한 발언'을 소신있게 하는 의사가 있다. 
 면역학 전문가인 이왕재 서울대 명예교수다. 대한면역학회 회장도 지낸 이 분야 전문가다. 그는 건강정보 잡지 '건강과 생명' 1월호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과 관련된 불편한 진실'이란 글에서 그런 주장으로 백신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에 경종을 울렸다.
 2021년 2월 15일 이 교수를 직접 만났다. 그의 '백신 무용론'에 솔깃해 백신에 대한 불신을 퍼뜨리려는 게 아니다. 실종된 공론을 되살려 맞더라도 제대로 알고 맞자는 취지다. 
 백신 접종이 시작된 미국과 유럽에선 노약자 중심으로 백신을 맞은 뒤 사망하는 일까지 벌어지는 터다. 
 '불편한 진실'을 말한 대가로 비난이 적지 않을 것 같다고 하자 그는 "학자적 양심은 포기할 수 없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48. 국민 99.2% 코로나19 항체 보유해도 집단면역 불가능

2023년 8월 9일, 우리 국민 99.2%가 코로나19 항체를 보유
자연 감염을 통한 항체 양성률은 78.6%, 백신 접종률이 낮은 5~9세 소아에서 자연감염 항체 양성률이 94.1%로 가장 높았고, 나이가 많을수록 낮아
코로나19는 끝나도 백신 부작용은 계속 이어진다.
 우리 국민 99.2%가 코로나19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올해(?)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전국 5세 이상 국민 9천 8백 명 가량을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항체양성률 3차 조사 결과, 자연 감염과 백신접종을 통해 99.2%가 항체를 가진 것으로 집계됐다.
 항체 양성률은 지난해 8월과 12월에 진행된 1·2차 조사에서 각각 97.6%, 98.6%로 나타나며, 계속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자연 감염을 통한 항체 양성률은 78.6%로, 1차 57.2%, 2차 70% 때보다 상승했다.
 국민의 10명 중 8명 가까이 코로나19에 걸린 적이 있고, 그로 인한 항체를 아직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다.
 감염됐으나 확진을 받지 않아 통계에 잡히지 않은 미확진 감염자, 이른바 ‘숨은 감염자’의 비율은 19.1%로 추정되며, 1차 19.4%, 2차 18.5% 때와 비슷한 수준이다. 연령대별로는 백신 접종률이 낮은 5~9세 소아에서 자연감염  항체양성률이 94.1%로 가장 높았고, 나이가 많을수록 낮아졌다.
 다만 50∼64세와 65세 이상의 자연 감염 항체양성률은 각각 77%, 68.8%로 2차 조사 때보다 10% 이상 증가했다. 

49. 대한민국 코로나19 사망자중 99.32%는 기저질환자

 순수하게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별로 많지 않다. 2020년 9월 8일부터 2021년 7월 12일까지 10개월 동안 전적으로 코로나19 때문에 사망한 정상인들은 얼마나 될까? 단 3명.
 2020년 9월 8일 방대본에 따르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341명이다.
 이 가운데 고혈압, 당뇨병 등 기저질환을 가진 사망자는 330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96.8%를 차지한다. 전적으로 코로나19 때문에 사망한 정상인들은 3.2%로 11명이었다. 2021년 7월 12일 질병관리청 공개자료에 의히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2,044명이다. 이 가운데 고혈압, 당뇨병 등 기저질환을 가진 사망자는 2030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99.32%를 차지한다.
 전적으로 코로나19 때문에 사망한 정상인들은 0.68%로 14명이었다는 것이다.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애초에 면역력에 문제가 있다. 
 ​대한민국 인구 중 정상인들은 코로나19 사망자가 거의 없다는 결론이다. 
 ​처음부터 대한민국 정상인들은 코로나19에 면역력이 있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50. 5년 10개월간 주민등록 인구감소 70만 6,440명
    (2020년 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대한민국 주민등록 인구
2019년 12월 5,184만 9,861명
2025년 10월 5,114만 3,421명
5년 10개월간(70개월) 주민등록 인구감소  70만 6,440명
2019년 12월 5,184만 9,861명
2020년 12월 5,182만 9,023명
2021년 12월 5,163만 8,809명
2022년 12월 5,143만 9,038명
2023년 12월 5,132만 5,329명
2024년 12월 5,121만 7,221명
2025년 10월 5,114만 3,421명
2019년 12월 5,184만 9,861명
2023년 10월 5,135만 4,226명

2019년 
11월 5,185만 1,427명
12월 5,184만 9,861명(-1,566)

2020년
1월 5,184만 7,509명(-2,352)
2월 5,184만 4,627명(-2,882)
3월 5,184만 3,195명(-1,432)
4월 5,184만 2,524명(-671)
5월 5,184만 1,371명(-1,153)
6월 5,183만 9,408명(-1,963)
7월 5,183만 9,852명(+444)
8월 5,183만 9,953명(+101)
9월 5,184만 1,786명(+1,833)
10월 5,183만 8,016명(-3,770)
11월 5,183만 4,302명(-3,714)
12월 5,182만 9,023명(-5,279)

2021년 
1월 5,182만 5,932명(-3,091)
2월 5,182만 4,142명(-1,790)
3월 5,170만 5,905명(-11만 8,237명)?
4월 5,170만 2,100명(-3,805)
5월 5,168만 3,025명(-1만 9,075명)
6월 5,167만 2,400명(-1만 625명)
7월 5,167만 1,569명(-831)
8월 5,166만 9,716명(-1,853)
9월 5,166만 7,688명(-2,028)
10월 5,166만 2,290명(-5,398)
11월 5,165만 2,704명(-9,586)
12월 ,5163만 8809명(-1만 3,895명)

2022년 
1월 5,163만 2,473명 (-6,336)
2월 5,162만 5,561명 (-6,912)
3월 5,161만 695명 (-1만 4,866명)
4월 5,159만 2,660명 (-1만 8,035명)
5월 5,158만 3,722명 (-8,938)
6월 5,157만 8,178명 (-5,544)
7월 5,157만 4,446명 (-3,732)
8월 5,155만 8,441명 (-1만 6,005명)
​1~8월 대한민국 주민등록 인구감소 8만 368명
9월 5,146만 6,658명 (-9만 1,783명)
1~9월 대한민국 주민등록 인구감소 17만 2,151명
​10월 ​5,145만 9,626명(-7,032)
11월 5,145만 829명(-8,797)
(10월과 비교하면 8,797명 감소)
​12월 5,143만 9,038명(-1만 1,791명)
(11월과 비교하면 1만 1,791명 감소)

2023년
1월 5,143만 18명(-9,020)
2월 5,142만 1479명(-8,539)
3월 5,141만 4281명(-7,198)
4월 5,140만 8155명(-6,126)
5월 5,140만    521명(-7,634)
6월 5,139만 2745명(-7,776)
7월 5,138만 7133명(-5,612)
8월 5,137만 7213명(-9,920)
9월 5,137만        1명(-7,212)
10월 5,135만 4226 명(-1만 5,775명)
11월 5,133만 7,076명(-1만 7,150명)
12월 5,132만 5,329명(-1만 1,747명)

2024년   
1월 5,131만 3,912명(-1만 1,417명)
2월 5,130만 3,688명(-1만 224명)
3월 5,129만 3934명(-9,754명)
4월 5,128만 5,153명(-8,781명)
5월 5,127만 7,347명(-7,806명)
6월 5,127만 1,480명(-5,867명)
7월 5,126만 5,238명(-6,242명)
8월 5,125만 6,511명(-8,727명)
9월 5,124만 8,233명(-8,278명)
10월 5,123만 8,450명(-9,783명)
11월 5,122만 6,757명(-1만 1,693명)
12월 5,121만 7,221명(-9,536명)

2025년
1월 5,120만 7,874명(-9,347명)
2월 5,119만 1,817명(-1만 6,057명)
3월 5,118만 3,336명(-8,481명)
4월 5,117만 5,725명(-7,611명)
5월 5,116만 9,148명(-6,577명)
6월 5,116만 4,582명(-4,566명)
7월 5,115만 9,889명(-4,693명)
8월 5,115만 4,981명(-4,908명)
9월 5,114만 9,546명(-5,435명)
10월 5,114만 3,421명(-6,125명)

51. 대한민국 월별 출생아 수
(2019년 1월~2025년 8월)

대한민국 연도별 출생아수
2019년 30만 2천 7백 명
2020년 27만 2천 4백 명
2021년 26만 5백명
2022년 24만 9천명
2023년 22만 9,824명
2024년 23만 8,285명
2019년 30만 2천 7백 명

1월 3만3백 명
2월 2만5천7백 명
3월 2만7천1백 명
4월 2만6천1백 명
5월 2만5천3백 명
6월 24,051명
7월 25,263명
8월 24,408명
9월 24,123명
10월 25,648명
11월 23,819명
12월 21,136명

2020년 27만 2천 4백명

1월 26,818명
2월 22,854명
3월 24,378명
4월 23,420명
5월 23,001명
6월 22,193명
7월 23,067명
8월 22,472명
9월 23,566명
10월 21,934명
11월 20,085명
12월 19,576명

2021년 26만 5백 명
1월 25,003명
2월 21,461명
3월 24,054명
4월 22,820명
5월 22,052명
6월 21,526명
7월 22,352명
8월 22,291명
9월 21,920명
10월 20,736명
11월 19,800명
12월 17,084명

2022년 24만 9천 명
1월 24,598명
2월 20,654명
3월 22,925명
4월 21,124명
5월 20,007명
6월 18,830명
7월 20,441명
8월 21,758명
9월 21,885명
10월 20,658명
11월 18,982명
12월 16,803명

2023년 8월까지 15만 8429명
1월 23,179명
2월 19,939명
3월 21,138명
4월 18,484명
5월 18,988명
6월 18,615명
7월 19,102명
8월 18,984명
9월 18,707명
10월 18,904명
11월 17,531명
12월 16,253명

2024년 23만 8285명
1월 2만 1,442명
2월 1만 9,362명
3월 1만 9,669명
4월 1만 9,049명
5월 1만 9,547명
6월 1만 8,242명
7월 2만  601명
8월 2만   98명
9월 2만  590명

10월 2만 1,398명
11월 2만   95명
12월 1만 8192명

2025년 8개월간 16만 8,672명
1월 2만 3947명
2월 2만 35명
3월 2만 1,041명
4월 2만 717명 
5월 2만 309명
6월 1만 9,953명 
7월 2만 1803명 
8월 2만 867명

52. 대한민국 월별 사망자
(2019년 1월 ~ 2025년 8월)

2019년 29만 5,100명
2020년 30만 5,086명
2021년 31만 7,527명
2022년 37만 2,228명
2023년 35만 2,906명
2024년 35만 9,126명

2019년 29만 5,100명
1월 2만 7천 3백 명
2월 2만 2천 8백 명
3월 2만 4천 9백 명
4월 2만 3천 9백 명
5월 2만 4천 7백 명
6월 23,001명
7월 23,172명
8월 23,677명
9월 23,563명
10월 25,520명
11월 25,438명
12월 26,764명

2020년 30만 5,086명
1월 2만 8.471명
2월 2만 5.419명
3월 2만 5.879명
4월 2만 4.628명
5월 2만 4.353명
6월 2만 3.651명
7월 2만 3.963명
8월 2만 5.284명
9월 2만 4.361명
10월 2만 6.509명
11월 2만 5.669명
12월 2만 6.899명

2021년 31만 7,527명

1월 2만 7181명
2월 2만 3.774명
3월 2만 6.603명 
4월 2만 5.087명
​5월 2만 5.571명
6월 2만 4.391명
7월 2만 5.690명
8월 2만 5.821명
9월 2만 5.566명
10월 2만 7.783명
11월 2만 8.426명
12월 3만 1.634명

2022년 37만 2228명
1월 2만 9.686명
2월 2만 9.189명
3월 4만 4.487명
4월 3만 6.697명
5월 2만 8.859명
6월 2만 4.850명
7월 2만 6.030명
8월 3만 1명
9월 2만 9199명
10월 2만 9.763명
11월 3만 107명
12월 3만 3.360명

2023년 35만 2.906명
1월 3만 2.703명
2월 2만 7.390명
3월 2만 8.922명
4월 2만 7.581명
5월 2만 8.958명
6월 2만 6.820명
7월 2만 8.239명
8월 3만 540명
9월 2만 8.364명
10월 3만 793명
11월 3만 255명
12월 3만 2.341명

2024년 35만 9.126명
1월 3만 2.490명
2월 2만 9.977명
3월 3만 1.160명
4월 2만 8.659명
5월 2만 8.546명
6월 2만 6.942명
7월 2만 8.240명
8월 3만 2.244명
9월 2만 9,362명
10월 2만 9.819명
11월 2만 9.219명
12월 3만 2.468명

2025년 8개월간 24만 2,412명

1월 3만 9,473명
2월 3만  283명
3월 3만 1,141명
4월 2만 8,785명
5월 2만 8,510명 
6월 2만 7,270명
7월 2만 7,979명
8월 2만 8,971명
9월
10월 
11월 
12월 

53. 코로나19 월별 사망자 수 
(2020년 1월 ~ 2023년 8월)

2020년 
2월 17명
3월 148명
4월 83명
5월 23명
6월 11명
7월 19명
8월 23명
9월 91명
10월 51명
11월 60명
12월 391명

2020년 코로나 사망자 917명
코로나 확진자 6만 1,769명

2021년 
1월 508명
2월 177명
3월 133명
4월 96명
5월 132명
6월 58명
7월 77명
8월 194명
9월 205명
10월 361명
11월 801명
12월 1,966명

2021년 코로나 사망자 4,708명
코로나 확진자 57만 3,484명
​누적 코로나 사망자 5천 625명
누적 코로나 확진자 63만 5,253명

2022년
1월 1,147명
2월 1,398명
​3월 8,420명 
4월 6,285명
​5월 1,322명
6월 3,58명
7월 513명
8월 1,808명 
9월 1,569명
10월 765명
11월 1,361명
12월 1,651명

2022년 코로나 사망자 2만 6,594명
확진자 2,848만 1,547명
누적 사망자 3만 2,219명
누적 확진자 2,911만 6,800명

2023년
1월 1,267명
2월   502명
3월   282명
4월   217명 
5월   317명
6월   279명
7월   250명
8월   621명
8개월 누적 사망자 3,735명

54. 코로나19와 백신 사기극은 어떻게 진행되었나?

2020년 1월 감염병 등급 1급
2022년 4월 25일부터 2급으로 하향
2023년 8월 31일부터 4급으로 하향

처음부터 감기라고 했어야!
1급에서 3년 지나 4급으로 감염병 등급이 내려간 것이 명백한 사기

2020년
▲ 1월 31일 =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    포
▲ 2월 29일 = '사회적 거리두기' 첫 선언
▲ 3월 12일 = WHO,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

2021년
▲ 2월 26일 = 의료진부터 코로나19백신 접종 시작

2022년
▲ 4월 25일 =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1→2급 하향

2023년
▲ 5월 5일 = WHO, 코로나19 비상사태 해제 발표
▲ 8월 31일 = 코로나19의 법정 감염병 등급이 8월 31일부터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

[일지] 코로나19 첫 환자 발생부터 위기 단계 하향까지

2020년
▲ 1월 20일 =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관심'→'주의' 상향
▲ 1월 27일 = 감염병 위기 경보 '경계' 상향
▲ 1월 31일 =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 2월 19일 = 국내 코로나19 첫 사망자 발생.
▲ 2월 23일 = 감염병 위기 경보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상향
▲ 2월 29일 = '사회적 거리두기' 첫 선언
▲ 3월 12일 = WHO,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
▲ 4월 1일 = 모든 입국자 2주간 자가격리 의무화
▲ 10월 13일 = 대중교통, 집회, 의료기관, 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중심 마스크 착용 의무화

2021년

▲ 2월 26일 = 의료진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 7월 12일 =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최고 수위 격상.
사적 모임 인원 2명 제한, 오후 6시 이후 3인 모임 금지 등 사실상 야간 외출 제한.
▲ 11월 1일 =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 방역체계 전환·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시도. 실내체육시설·유흥시설 등에 '방역패스' 도입
▲ 12월 18일 = 유행 재확산에 일상회복 중단,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회귀

2022년
▲ 3월 31일 = 백신 접종 완료한 입국자 격리 면제
▲ 4월 18일 =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 4월 25일 =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1→2급 하향
▲ 5월 2일 =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50인 이상 밀집 시는 유지.
▲ 6월 8일 = 입국자 격리 의무 전면 해제
▲ 9월 26일 =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전면 해제
▲ 10월 1일 = 입국자 검사 의무 전면 해제

2023년

▲ 1월 2일 = 중국발 입국자 입국 후 PCR 검사 의무화·단기비자 발급 제한. 2월부터 순차 해제
▲ 1월 30일 =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대중교통·의료기관 등 유지
▲ 3월 20일 =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 5월 5일 = WHO, 코로나19 비상사태 해제 발표
▲ 5월 11일 = 6월 1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 '경계' 하향 발표. 
확진자 격리 7일 의무→5일 권고 조정 예정. 의원·약국 마스크 의무 해제.
▲ 8월 31일 = 코로나19의 법정 감염병 등급이 8월 31일부터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일일 전수조사 집계는 8월 31일 0시까지만 이뤄져.

55. 코로나19는 새로운 스타일의 감기 바이러스다.

"독감을 독감이라 부르지 못하고, 감기를 감기라 부르지 못하니 제가 어찌 나서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코로나19도 알고 보면 코로나바이러스의 변종이고 새로운 스타일의 감기 바이러스일 뿐인데 안타깝다. 처음부터 감기라고 했으면 피해를 줄일 수 있었는데!

- 6년 동안 속았나요?

 PCR 사기, 마스크 사기, 백신 사기, 이른바 방역 농단, 

 ​코로나19에 대한 공포심을 조장하여 국민들을 속여 백신을 맞게 만든 것이다. 그 결과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자와 중증 환자가 급증한 것이다. 이에 대해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56. 면역학자 배용석, 2020년 백신 반대운동의 시작과 진행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날이 2020년 1월 20일이다. 그리고 첫 사망자가 발생한 날은 2020년 2월 19일이다. 2020년 2월에 코로나19가 감기의 일종이라고 했을 때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2020년 4월 중국이 코로나 종식을 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2020년 8월 광복절 집회 시 그들이 '잠복기' 사기를 쳤을 때부터 소수의 사람들이 정부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2020년 9월부터 백신 반대운동을 시작했다.
 2020년 12월 검사 수 조작과 확진자 부풀리기를 했을 때 이미 그들의 마각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2021년 2월 26일 백신접종이 시작되었고 우리는 2023년 지금까지 백신접종에 대해 반대를 해왔다.
 2월 26일 백신접종이 시작된 후 백신접종 후유증으로 인한 사망자가 코로나19 사망자보다 더 많은 상황이다. 코로나에 대한 공포심을 조장하여 백신을 맞게 만든 것이다. 아직도 현실을 모르시는 분들은 자신과 가족들의 생명을 지킬 수가 없다. 이제는 우리를 믿어야 한다. 

57. "미국 FDA는 2020년 10월 30일 코로나19 백신의 예측 가능한 부작용을 발표했다." 

'의료인 성명서' 중에서 미국 FDA에서는 코로나19 백신의 심각한 부작용을 예측했다. 미국 FDA는 2020년 10월 30일 코로나19 백신의 예측 가능한 부작용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부작용은 ‘사망’을 필두로, 길랑-바레 증후군,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 횡단성 척수염, 뇌염, 수막염, 경련/발작, 기면발작 및 허탈발작, 급성 탈수초성 질환 등 중추신경계 질환과 자가면역질환, 아나필락시스, 논-아나필락틱 알레르기 반응, 소아 다기관 염증 증후군, 백신 강화 질환 등 면역학적 질환, 뇌졸중, 급성 심근 경색, 심근염/심낭염 혈소판 감소증, 파종성 혈관 내 응고, 정맥 색전 혈전증, 가와사키병 등의 심혈관 및 혈액질환, 임신과 출산 과정의 문제 등으로 어느 하나 심각하지 않은 질병이 없다.
 뇌신경계 부작용, 면역학적 부작용과 심혈관 및 혈액계 부작용은 발생했을 경우 생명에 위협을 가하거나 치유가 불가능한 심각한 후유 장애를 남길 수 있다. 
 특히 백신 접종자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미접종자에 비해 질병이 더욱 악화되는 백신 강화 질환이 우려되고 있으며, 이는 현재의 과학적 수준에서 코로나19 백신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잠재적 위해성이므로 접종에 앞서 이에 대한 평가가 선행되어야 한다.

​58. 최고권위 영국의학저널 (The BMJ) "화이자백신 임상시험 부적격, 예방효과도 과장"

2021년 11월 5일 코로나 백신접종, 인류 최악의 의료사고 되나?
화이자 부실한 임상시험 이제와서 폭로 돼... "이미 맞은 사람은 어쩌고?"

 결국 화이자 백신이 부실한 임상실험을 거친 엉터리 백신일 가능성이 권위있는 영국의 의학회지를 통해 제기됐다. 영국의 의학회지인 The BMJ (BMJ jounals)는 최근 화이자 임상실험을 진행했던 전직 1명과 현직 2명의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화이자 백신이 엄격한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았고, 예방효과는 과장되었으며, 중증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조사가 되지 않은 백신"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화이자 백신이 임상실험 기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부작용에 대한 인과성을 검증할 수 없다는 일부 의료계의 주장이 있었으나, 권위 있는 의학 전문 잡지에서 이를 사실로 받아들여 우려를 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실한 임상시험과 이를 묵인한 FDA, 그리고 각국 정부의 (무책임한) 권유로 인해 이미 국민의 대다수가 화이자 백신을 맞은 상태에서, 화이자 백신이 부실한 임상시험을 거친 부적격 의약품이라는 우려가 나온 것은 매우 충격적이다. 만약 사실이라면 이것은 그야말로 인류 역사상 역대급 의료사고인 셈이다. 
 코로나 백신에 대한 일체의 검증도 하지 않던 국내 주류언론에서도 화이자의 부실한 임상시험에 대한 뉴스를 내보내기 시작했다. 
 SBS는 11월 5일 뒤늦게 화이자의 부실한 임상시험과 관련된 내용이 영국의 권위 있는 잡지에 실렸다고 보도하면서, 화이자 백신의 비정상적인 임상시험을 게재한 영국의학저널(The bmj)의 내용을 비교적 상세히 소개했다. 
 SBS는 The BMJ를 인용 보도하면서 "(화이자사가) 임상시험 자체를 엄격하게 진행하지 않았으며, 그로인해 화이자가 발표한 94%의 항체 형성률 역시 과장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접종 후 하혈이나 생리 이상 등의 부작용은 아예 임상시험에서 빠져있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화이자는 백신 임상실험을 할 때 누가 진짜와 가짜 백신을 맞는지 연구자는 물론 참가자도 모르게 해야 하는데, 화이자는 이것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따라서 (화이자가 주장하는) 94%의 성공률은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실제로 화이자가 이러한 규정 (연구자와 참여자가 실제 약의 투여 여부를 몰라야 한다는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면, 해당 임상시험은 규정 위반이다. 최악의 경우 백신 승인 취소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은 상식적인 추론이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