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1일, 개봉을 확정...
이상적인 색채를 담아내는 할리우드의 예술가 '마우로 보렐리’의 귀환!
마우로 보렐리는 시각 예술에 조예가 깊은 감독이다. 이탈리아 출신인 그는 오랜 역사를 지닌 베니스 미술 아카데미에서 고전 회화를 전공했다. 그리고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팀 버튼’, ’쿠엔틴 타란티노’와 같이 위대한 감독들에게 천부적인 예술성을 인정받아 <스타워즈>, <캡틴 아메라카>,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 <대부> 등 역사적인 작품의 아트디렉터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참여하며 영화계에 첫 발을 디뎠다.
그의 신작 <마인드케이지>도 예술적이라고 가감 없이 말할 수 있다. 시체를 유기해 천사의 모습으로 외관을 장식하고 이를 예술의 영역이라고 여기는 연쇄살인마 ‘르프브르’ 중심의 이야기 전개, 영화 속 등장하는 15세기 이탈리아의 종교화와 같은 내부의 미학적 요소는 영화와 예술이 조화롭게 결합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마우로 보렐리 감독의 색채가 잘 드러나는 걸작 <마인드케이지>는 사건의 단서를 얻으려는 형사와 단서를 주는 예술가 사이에서 벌어지는 고도의 심리전을 그리고 있고, 5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할리우드 명품 조연 <헝거게임>,<트랜스퍼머>의 로버트 네퍼 총괄 프로듀서로 돌아오다!
시체를 천사의 모습으로 꾸며 놓는 연쇄 살인범인 예술가의 행각을 모방한 범죄가 발생하고,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예술가에게 협조를 요청하게 되며 펼쳐지는 고도의 심리전을 그린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마인드 케이지>.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잡고자 결단력 있게 수사를 진두지휘하는 형사로 등장하는 로버트 네퍼는 극의 풍성함을 더해주고 있다.
로버트 네퍼는, <트랜스 포머>, <헝거 게임>,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와 같이 익히 알려져 있는 작품을 포함하여 총 148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25년이 넘게 무대와 영화를 오간 베테랑 배우이며 폭스의 시리즈물인 <프리즌 브레이크>에 등장하는 위협적이고 능글맞은 ‘백웰’ 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국내 골수팬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이번 작품에서는 배우 출연 뿐 아니라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로버트 네퍼는 배우로서 작품의 내적 완성도에 기여하며 동시에 총괄 프로듀서로서 투자, 캐스팅 등 프로덕션의 외적부분까지 책임지며 작품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잡고자 한 형사가 수감된 범죄자를 찾아가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그려낸 <마인드 케이지>는 2023년 5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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