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최춘식 국회의원 "코로나 확진자 중 94.4%는 백신 접종자, 왜?"
백신 3차 접종자 62.5%, 2차 접종자 30.6%, 1차 접종자 1%,
결국 백신을 맞을수록 감염이 더 잘 돼
2022년 4월 26일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행정안전위원회)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 확진자 중 94%가 백신 접종자라고 지적했다. 최춘식 의원이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조사 및 분석한 결과, 최근 4주(3월6일~4월2일)간 전체 코로나 확진자(만 12세 이상) 766만 1421명 중 94.4%인 722만 9768명이 백신을 1차 이상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접종 횟수별로 보면 코로나 확진자 중 3차 접종완료자가 62.5%(479만 71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2차 접종완료자가 30.6%(234만 6321명), 1차 접종완료자 1%(7만 6542명), 4차 접종완료자 0.2%(1만 6188명) 순이었다.
최춘식 의원은 “국민들은 엉터리 부작용 백신을 맞지 않을 권리와 자유가 있다”며 “향후 그 어떠한 팬데믹이 오더라도 정부가 국민들에게 백신을 강제로 접종시켜서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최 의원은 그동안 여러 차례 백신 무용론을 제기해왔다. 최 의원은 “백신은 전혀 효과가 없고 접종하면 접종할수록 ADE(항체의존면역증
강·Antibody Dependent Enhancement) 부작용으로 변이 코로나에 감염이 더 잘 된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36. 백신 접종자가 코로나 확진자가 되는 이유?
백신 접종자는 백신 접종 후 5~7일 정도 지나면 몸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든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일부분이다. 이러한 경우 코로나 검사를 하면 코로나 양성이 나올 확률이 높다. 이런 경우 외부에서 감염이 되지 않아도 자신의 몸에서 만들어지는 스파이크 단백질 때문에 코로나 양성이 되는 거죠. 그리고 자신의 몸에서 만들어진 스파이크 단백질 때문에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코로나 검사를 하면 코로나 양성이 나올 수 있다.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이로 인해 코로나 사망자가 되는 것이다. 코로나 확진자나 코로나 사망자의 대부분이 백신 접종자이다. 참고로 코로나 확진자 중 94% 이상이 백신 접종자라는 것을 보면 이해 할만하다.
37. 백신접종 후 사망자들은 어떻게 죽었는가?(2)
백신접종 후 6개월이내 사망자들의 경우는 백신이 아니었다면 더 오래 살았을 가능성이 높다. 백신접종 후 6개월 이내 사망자들의 경우 대부분 질환이 있었거나 면역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들이 많았다.
백신접종 후 1년이상 지나면 심혈관계질환, 뇌질환, 자가면역질환, 암, 백혈병 등 다양한 질환이 급증하고 이로 인해 중증환자와 사망자가 증가했다. 백신접종 후 2년정도 되면 치명적인 질환으로 악화되고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자가면역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사람들은 백신접종 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백신을 맞으면 안 되는 데도 강요에 의해 맞은 경우라서 간접살인에 가깝다. 코로나 백신은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몸의 면역시스템을 파괴하여 면역력을 현저히 떨어뜨려서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바이러스나 세균에 치명적일 수 있다. 백신접종후 2년정도 지나면 면역력이 심각하게 파괴되어 사망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심혈관계질환, 뇌질환, 자가면역질환, 암, 백혈병 등 다양한 질환으로 사망하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 백신에 의해 사망 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어렵고 일반 개인들이 이를 입증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백신접종 후 2년 이상 지나서 사망하는 경우는 완전범죄에 가까운것이다. 백신에 의한 인과성을 증명하기가 쉽지 않지만 노력해야 할 것이다.
38. 염증(炎症, 영어: inflammation)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서로 다른 원인에 의해 일어나는 염증, 치료도 달라야 염증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면역력이 약해서 생기는 염증. 외부에서 들어온 병균이나 바이러스,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염증
반응이 일어납니다. 이때 염증은 우리몸에 필요한 반응이다. 하지만 염증이 과도하면 우리는 염증치료제를 먹는다. 스테로이드가 들어있는 염증치료제들이 많다.
둘째, 면역력이 강해서 생기는 염증.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이 공격적으로 되어 우리 몸을 파괴하는 경우
로서 근원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활성산소와 염증이 지나치게 많이 발생시 우리몸까지 파괴를 하게 된다. 이러한 경우 면역시스템을 순화시키고 유해산소 등 우리몸에서 발생하는 면역기전을 줄여야 합니다. 그래서 자가면역질환이라 하는 질환들은 기존의 염증 치료제로는 치료가 되지 않는다. 스테로이드가 들어있는 염증치료제는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를 더 악화시킨다. 소아당뇨, 아토피, 루푸스, 류머티스 관절염, 궤양성대장염, 크론병 등 100여가지에 달하는 자가면역질환들은 우리몸의 면역시스템을 개선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치매도 뇌세포가 파괴되는 현상으로 자가면역 질환과 같다. 치매에도 스테로이드 계통의 약물들이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염증을 다스리는 방법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우리몸을 바꾸는 것이다.
39. 고등학생 코로나 백신 접종에 반대한다.
2021년 7월 19일부터 고3 학생 대상 접종이 실시되고, 고3 이외의 수험생은 9월 모의평가를 접수하는 수험생을 기준으로 8월 초순부터 백신 접종이 실시된다.
국내 최대의 집합 시험인 수능 시험장의 특성에 따라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한 조치이다. 수험생이 코로나19에감염돼 응시 기회를 잃게 될 우려를 낮추자는 취지이기도 하다. 2020년 수능 시험은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모두에게 응시 기회가 부여됐지만, 일부 대입 실기시험 등은 대학 정책에 따라 확진자의 응시를 제한하기도 했다.
2021년 6월 24일 현재 우리나라에서 12~15세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우리나라에서 접종 중인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등 모두 4종이다. 이 가운데 12~15세를 대상으로 허가를 받은 품목이 없기 때문이다. 화이자 백신은 16세 이상으로 품목 허가를 받았고, 나머지는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허가됐다. 게다가 얀센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희귀혈전증에 대한 우려 탓에 접종 연령을 30세 이상으로 제한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10대 청소년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연령은 18세 이상으로 이들은 모두 화이자 백신을 맞아야 한다. 방역 당국은 18세 이상의 접종 일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2021.6.17. 14:10,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중대본 정례브리핑
“고등학교 3학년 학생 그리고 고등학교 교직원은 관할 교육청과 시·군·구 예방접종센터 간에 사전 조율된 일정에 따라 예방접종 동의자에 대해 7월 19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고3 이외의 대입 수험생의 경우는 7월 중에 대상자 명단을 확보· 등록하고 온라인 사전예약을 거쳐 8월 중에 접종을 실시하겠습니다”.
2021.6.20. 16:40,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중대본 정례브리핑
“전면등교를 위한 백신접종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8월 하순까지 학교에서 종사하는 모든 교직원과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 대한 백신접종을 계획대로 진행하겠습니다. 특히, 고3 이외의 수험생은 이번 9월 모의평가를 접수하는 수험생을 기준으로 8월 초순부터 백신접종에 들어가게 됩니다. 초·중·고등학교의 방과후 강사도 8월 하순까지 접종되도록 할 것입니다. 입시를 담당하는 대학 관계자와 입시 관련 예체능 학원강사의 우선 접종을 질병청과 협의하고 있으며, 접종 시기가 확정되도록 구체화 하겠습니다”.
40. 2021년 7월 12일 19세 아래 코로나19 사망자 0명, 치명률 0%
19세 이하 코로나19 사망자 0명, 치명률 0%
20~29세 코로나19 사망자 3명, 치명률 0.01%
코로나 백신접종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득이 거의 없어
우리 아이들을 코로나 백신으로부터 보호해야
2021년 7월 12일 코로나 백신접종 후 사망자 누적 552명
552명 중 화이자가 318명, 아스트라제네카가 227명, 얀센이 7명
이상 반응 의심 신고 누적 10만 1,331건,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누적 442건(아스트라제네카 271건· 화이자 119건· 얀센 46건· 모더나 6건) 주요 이상 반응 의심 사례는 총 4천262건, 접종한 백신 종류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2천829건, 화이자 백신이 1천186건, 얀센 243건, 모더나 4건.
41. 코로나바이러스와 체온의 상관관계
코로나바이러스는 33~35도에서 활성화가 되는데 겨울이나 환절기에는 우리 몸의 체온이 외부온도 때문에 1도 정도 떨어지게 되어 바이러스가 활성화되기 쉽다.
체온 1도가 올라가면 면역력은 50%가 상승하는 반면, 체온 1도가 내려가면 면역력은 30%가 떨어진다고 한다. 아무리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린다고 해도 면역력이 올라가면 문제가 없다.
추운 날씨나 환절기에 잘못된 생활 관리로 인해 체온이 떨어지면 움직임이 둔화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
고서 동의보감에서도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서양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도 “약으로 고칠 수 없는 건 수술로, 수술로 안 되는 건 열로, 열로 못 고치는 병은 불치병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면역력과 체온의 상관관계는?
인체의 내부 장기 및 세포들은 36.5~36.7℃에 가장 활성화된다. 지금까지 알려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체온이 이보다 1˚C 떨어지면 대사 능력이 12%, 면역력이 30%가 저하하며, 반면에 체온이 1˚C 상승하면 면역력이 50%나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낮은 체온은 혈관질환, 소화장애, 통증, 암 등 거의 모든 질환과 연관되어 있으며, 반대로 체온 상승은 혈액순환을 개선함으로써, 인체 각종 기능을 활발하게 해 건강이 향상한다.
땀의 배출은 체온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전이다. 땀은 체온 조절을 위해 땀샘에서 분비되는 액체다. 사람의 몸에는 약 200만~400만 개의 땀샘이 있는데 발바닥에 가장 많으며 등에 가장 적다. 여름철 체온 상승으로 인해 땀이 나는 것처럼 여름철에 바이러스의 활성도가 낮아지는 것은 자연현상이다.
42. 대한민국에서 49세 이하 코로나 백신접종을 반대했던 이유?
2021년 2월 26일 이후 7월 12일까지 사망자로 보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보다 코로나 백신접종 후 사망자가 더 많아
우리나라 49세 이하 인구수는 3천만 명이 넘는데, 지난 1년 6개월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단 26명, 백만 명 중 1명이 사망한 셈이다.
백만 명 중 1명이 사망 가능성이 있다고 백만 명이 백신을 맞아야 할까?
더구나 사망자 대부분은 50세 이상으로 사망자의 97%가 기저질환 등 면역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이다.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기 이전에 백신의 부작용과 위험성에 대해 충분히 얘기를 드렸다. 하지만 이러한 의견들이 무시되었고 7월 14일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570명, 이상 반응 신고가 10만 3천 명을 넘었다고 한다. 이래도 백신이 위험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나?
코로나 백신을 맞아서 생기는 이득과 이 백신으로 인한 위험을 저울질 해봤을 때 대한민국의 경우 미국이나 영국, 인도 등과 다르다.
코로나 백신을 맞아서 생기는 이득보다 이 백신으로 인한 위험이 더 크기 때문이다.
2월 26일부터 7월 14일까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총 570명이다.
월별 코로나19 사망자
3월 133명
4월 96명
5월 132명
6월 58명
7월 77명
3월부터 7월까지 코로나19 사망자가 496명이다. 2월 26일 이후 사망자로 보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보다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더 많았다.
면역력에 따라 연령별로 관리해야
대한민국에서 49세 이하는 코로나19에 대해 면역력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면역력이 없었다면 많은 사람들이 사망에 이르렀을 것이다.
49세 이하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죽은 사람은 26명이다.(7월 15일 기준)
29세 이하 사망자가 3명
30~39세 이하 사망자 8명
40~49세 이하 사망자 15명
전 국민에게 백신을 접종하지 말고, 면역력에 따라 연령별 관리를 하면 된다.
43. 코로나19의 경우 항체에 의한 면역보다도 T세포 면역이 더 중요하다.
항체에 의한 면역이 부족하더라도 T세포 면역 등 다양한 면역기전이 작용한다. 코로나19의 경우 항체에 의한 면역보다도 T세포 면역이 더 중요하다.
우리몸의 면역시스템은 우리몸을 바이러스나 세균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T cell, B cell, 마크로파지, NK cell 등 면역세포들, 사이토카인, 활성산소를 이용하게 된다.
항체에 의한 면역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면역기전들에 의해 면역이 생기는 것이다. 고연령층이 될수록 T세포 면역이 약해지는 게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주요인이 된다. 항체에 의한 면역도 고연령층으로 갈수록 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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