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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종합사회복지관–강남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복지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6.03.30  10: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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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준배)과 강남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센터장 박재영)는 지역사회 주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거취약계층 발굴과 주거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인 주거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거복지 상담–사례관리 연계 협력 추진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 주거취약계층 발굴 및 서비스 연계
 • 주거복지 상담 및 정보 공유
 • 고령친화 주거환경 개선 협력
 • 전문성 및 자원 연계, 협력 성과 공유

강남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는 주거복지 상담과 주거지원 제도 안내, 정책 정보 제공을 담당하고,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체험홈 기반 주거환경 컨설팅과 사례관리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 및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 복합적 어려움 대응 위한 협력 필요성 강조
강남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 박재영 센터장은 “주거 문제로 상담을 요청하는 주민들은 주거뿐만 아니라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겪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센터에서도 사례관리를 통해 지원하고 있으나, 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지닌 당사자에게 보다 통합적이고 적합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체험홈 기반 주거복지 서비스 고도화 기대
조준배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거 분야 전문기관과의 협력이 한층 강화되어, 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홈과 시니어하우스 사업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체험홈을 기반으로 한 주거 컨설팅 기능을 확대하고, 지역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거복지 상담과 사례관리, 주거환경 개선을 연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복합적인 어려움에 대응하는 통합적 지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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