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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교육과 일상생활에서의 자원절약 방법 안내
업사이클링 가죽을 활용한 학용품을 직접 만들어 개발도상국 청소년들에게 기부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이하 미지센터)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고 대응하는 ‘희망UP!’을 올해 11월까지 진행한다.
희망UP!은 청소년들이 자투리 가죽을 재활용한 학용품(필통)을 직접 손바느질로 만들어 기후위기에 함께 대응할 해외청소년에게 전달하는 나눔 프로젝트다. 미지센터는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자원봉사 및 나눔 활동에 참여해 환경보호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미지 센터 홈페이지(www.mizy.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미지센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물품이 다른 나라의 청소년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뿌듯했다며, 단순히 만들기 자원봉사가 아닌 청소년이 힘을 모아 환경위기를 극복하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는 참여 소감을 밝혔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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