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0일 강남구 6개팀(64명)참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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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움복지관(관장 김귀자)은 11월 10일(금) 장애인의 스포츠 대회 참여 기회 확대 및 소속감 부여를 위한 플로어 컬링대회(컬링픽)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컬링대회는 예선과 본선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강남구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16팀(64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방식은 토너먼트 경기이며 16강은 예선에서, 8강부터는 본선에서 치러진다. 본선에는 총 8팀이 진출하며, 본선 경기 외에 이벤트 부스와 포토존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김귀자 관장은 “이번 컬링대회를 통해 장애인의 다양한 체육 활동의 시작이 되길 바라며 장애인의 가능성을 존중하는 강남, 서로를 이해하는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본 컬링대회는 9월 18일(월)부터 10월 16일(월)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강남세움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184-871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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