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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에서 오는 10월 18일 ‘혼자서도 잘해요 Part.2_혼자서도 잘 해먹어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인 가구 이용자를 위한 활용도 높은 정보를 지원하는 시리즈 프로그램으로 ‘Part.1 혼자서도 잘 고쳐요’ 집수리 편에 이은 ‘Part.2_혼자서도 잘 해먹어요’에서는 1인 가구 이용자들이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본 프로그램은 바쁜 생활 속에서 혼밥이 편한 현대인에게 기초적인 요리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삶과 올바른 식습관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혼자서도 잘해요 Part.2_혼자서도 잘 해먹어요’ 프로그램은 ‘혼자서도 잘 챙겨먹어요:집밥의 중요성’ ‘기본 조리도구 및 양념 준비 방법’ ‘장보기 노하우’ ‘활용도 높은 기본 조리법’‘일주일 챙겨 먹는 조리 방법’으로 구성해 요리가 서툰 이용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며 기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못골도서관 관계자는 시간적인 이유로 도서관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학생, 직장인 이용자들을 위해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지역사회의 이용자들이 양질의 정보를 얻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송혜영 강사는 요리작가와 유튜브 채널 ‘욜로리아’를 운영하는 푸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방송 출연과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주요저서로는 『365일 반찬 걱정 없는 책』과 『만원으로 일주일 반찬 만들기』등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8일 수요일 오후 7시에 못골도서관서관 2층 다목적 강의실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10일 2일 월요일 오후 2시에 진행하며 요리정보에 관심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 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