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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권 침해 실상을 담은 영화 <유 돈 노우>, 디지털 최초 개봉

기사승인 2023.12.27  11: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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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작가 이영주의
두 번의 강제 북송과 세 번의 탈북 이야기!!

북한의 지옥 같은 인권 침해 실상을 담은 영화 <유 돈 노우>가 디지털 최초 개봉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감독: 이용남 | 출연: 윤수인, 이영주, 박지현, 김명희, 이웅길, 한예진 | 기획/제작: 영화사 무명 | 제작총괄: 장경민 | 프로듀서: 김윤희 | 각본: 김윤희, 이용남 | 배급: 델로스]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가슴아픈 북한인권 이야기
‘유 돈 노우’

영화 <유 돈 노우>는 북한의 인권 문제를 여행과 대화, 음식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북한인권영화’. 탈북작가 이영주와 영화 속 영화감독인 수인(윤수인)의 대화를 중심으로 그녀가 북한에서 태어나고 자란 어린 시절부터 탈북을 결심하고 중국과 한국으로 넘어오는 과정이 담겨있다. 북한의 인권 침해 현실을 가감 없이 증언하는 한편, 북한의 음식들을 통해 북한의 문화와 삶을 보여주는 영화로 2023년 락스퍼국제영화제, 엠네스티 인터내셔널 UK, 부산청년통일영화제 등에 초청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연출을 담당한 이용남 감독은 탈북작가 이영주 작가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북한의 인권 침해 실상을 전하고, 이를 통해 북한 인권 개선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게 시키며, 탈북민의 삶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영화를 제작했다.

   
 

이영주의 두 번의 강제 북송과 세 번의 탈북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유 돈 노우’는 영화로 읽는 북한인권보고서이다. 영화는 이영주 작가가 강제 북송을 당해 보위부 집결소, 단련대, 교화소 등 구금시설을 거치며 겪은 고문과 학대의 참상을 고발한다. 또한 영국에서 북한 인권운동가로 활동 중인 박지현 징검다리 공동대표, 이웅길 새터민라운지 대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의 한예진, 그리고 연세대 박사과정의 김명희가 함께 출연하여 북한과 중국에서 경험하거나 목격한 참혹한 진실을 증언한다. 인신매매, 매매혼, 사이버 성매매, 성폭력, 노동착취, 강제 북송, 고문과 구타, 강제 낙태 등 북한과 중국에서 벌어지는 인권 유린의 실상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또한, 이들이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자유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탈북민의 삶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아름다운 영상미와 서정적인 감성을 담아내며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영화 <유 돈 노우>는 현재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네이버 시리즈온, 유튜브, 구글플레이, KT skylife,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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