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진 의원(국민의힘, 강남을)은 15일(월)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일원경로당과 서울로봇고등학교를 신년 인사차 방문하여 면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박해수 일원경로당 회장은 “박 의원께서 강남 일원동에 계신 어르신분들에 대해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일원경로당에 주방시설이 별도로 없어 어르신들이 점심식사에 불편함을 겪고 있어 주방시설 설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말씀하신 사항은 곧바로 조치가 되도록 지원해서 어르신분들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애로사항이 생기시면 언제든지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 |
||
또한 이어진 일원동 서울로봇고 면담 자리에서 강상욱 교장은 “미래 로봇 첨단 산업 현장을 누빌 우리 로봇고 학생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수서 로봇 특구로의 학교 부지 이전추진, 운동장 옆 드론 축구장 마련, 외국과의 교육협력증진등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약 3년 전에 서울 로봇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직접 강연을 했던 만큼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로봇 분야에 관심이 크다”라며, “말씀하신 애로사항이 해결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언급하고 "미국, 독일, 이스라엘등 로봇산업이 발전한 국가들의 주한 대사관에서도 교육협력을 위해 적극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 라고 다짐했다.
이날 서울 로봇고 면담에는 박진 의원과 강상욱 서울 로봇고 교장을 비롯해 정종호 교감, 정휘영 연구부장, 송영아 기획홍보부장, 조은주 행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