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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방울 빨래특공대! 빨래DAY」는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가정을 우선으로 이불세탁물을 수거한 후, 지역 내 세탁방에서 세탁을 진행하고 깨끗하게 세탁된 빨랫감을 건조하여 각 가정으로 다시 전달하는 이웃돌봄활동으로 강남구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활성화사업이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는 올해도 22개 동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방울방울 빨래특공대! 빨래DAY」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2월부터 4월까지 개포3동주민센터, 개포1동주민센터, 대치4동주민센터와 함께 72가정의 이불을 지역봉사자와 DB생명 임직원, 개포4동 돌봄단, 적십자사 봉사단 등 35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세탁하여 전달하였다.
지난해에는 14개 동에서 신청을 받아 269가정의 이불세탁을 150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진행하였다. 또한 DB생명, KB부동산신탁, 포스코, 언더아머, 파크하얏트 서울, DB손해보험 등 6개 기업이 참여하여 새이불도 전달할 수 있었다.
강남구는 독거노인 19,102명(서울시 자치구 중 8번째), 장애인 15,158명 등 많은 취약계층이 거주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본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많아 지역의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동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자원봉사자와 단체, 기업 등 다양한 주체와 함께 본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아갈 예정이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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