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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아내의 의문의 죽음!
죽음을 둘러싼 비밀!
<할리우드 살인사건> 5월 8일 개봉 확정!
메인 예고편 & 보도스틸 9종 최초 공개!
LAPD 엘리트 경찰이었지만, 현재는 깊은 숲속에서 은둔생활 중인 ‘찰리 왈도’가 할리우드 영화배우 아내 살인사건 의뢰를 받고 실마리를 풀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미스터리 액션 코미디 <할리우드 살인사건>이 2024년 5월 8일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배급: ㈜누리픽쳐스ㅣ감독:팀 커크비 ㅣ출연: 멜 깁슨, 찰리 허냄ㅣ등급: 15세이상관람가ㅣ개봉: 2024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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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할리우드 살인사건>이 오는 5월 8일 개봉 확정과 함께 보도스틸과 예고편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Stewart Lee’s Comedy Vehicle>로 제66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에서 TV 시리즈 부분 수상을 거머쥔 ‘팀 커크비’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여기에 제6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과 감독상 동시 수상자이자 80년대 할리우드 간판스타 ‘멜 깁슨’과 2017년 시네마콘 어워드 올해의 남자 스타상을 수상한 ‘찰리 허냄’ 등이 합류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그뿐만 아니라 <타르>, <톡 투 미>의 총괄프로듀서 ‘필 헌트’가 참여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검은색 페도라를 쓴 전직 형사 찰리 왈도와 손에 술잔을 들고 말끔한 수트를 입은 중후한 매력을 풍기는 할리우드 스타 ‘엘레스테어 핀치’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시선을 끌고 이들이 영화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동시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현재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받고 있는 할리우스 스타와 그가 살인범이 아닐 거라고 확신하며 쉽게 잡하지 않는 진실을 쫓는 전직 형사의 고군분투가 담겨있어 진실의 행방에 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할리우드 스타 아내 살인 사건의 범인을 잡고자 한 전직 형사가 수감된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그려낸 <할리우드 살인사건>은 2024년 5월 8일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제목: 할리우드 살인사건(Last Looks)
감독: 팀 커크비
출연: 멜 깁슨, 찰리 허냄
수입: (주)누리픽쳐스
배급: (주)누리픽쳐스
상영시간: 106분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SYNOPSIS
홀로 산에 있는 트레일러에 은둔하고 있는 전직 형사 찰리 왈도에게,
어느 날 전 연인인 로레나가 찾아온다.
그녀의 요청은 모니카 핀치 살인 사건을 수사해 달라는 것.
그녀의 남편이자 유명 영화 배우인 앨러스테어 핀치가 유력한 살해 용의자이지만,
아직 드라마 출연분을 채워야 하는 네트워크의 대표인 시고르스키는
그가 혐의를 벗기를 바라고 있다.
로레나에게는 사건을 맡기를 거절했지만,
그가 합류한다는 기사를 보고 갱단 패거리들이 찾아와 그를 협박하고,
설상가상으로 로레나는 행방불명된다.
왈도는 고요했던 은둔 생활을 뒤로 하고, 일을 바로잡으러 시끌벅적한
LA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