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정보통신사무소(사무소장 임형호)는 11일(화) 산업안전보건 집합 교육을 통하여 직장내 직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외부 전문가(용산소방서, ㈜소중한산업보건연구소)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프로그램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에 따라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에 관한 사항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에 관한 사항 등으로 구성했다.
용산소방서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긴급상황발생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대비하여 직원이 응급조치 할 수 있는 대응방법을 체험하였다.
㈜소중한산업보건연구소에서는 근골격계 및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한 효과적인 대응방법을 알려주고 직원과 면담을 시행하여 산업현장에서 주의할점과 직원의 건강관리를 위한 주의사항에 대해 주지시켰다.
임형호 서울정보통신사무소장은 “2024년 산업안전보건 집합교육은 산업재해 및 철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추진했으며, 체계적·효율적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에 목적이 있다”며, “교육 뿐만 아니라 실제훈련 등을 통해 산업재해·시민재해·철도사고 ZERO 사무소를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