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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리수본부 강남수도사업소가 개최한 ‘1일 아리수데이’가 지난 9일 1000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남수도사업소 앞 양재천변에서 열린 ‘1일 아리수데이’에는 △아리수 퀴즈, 게임 이벤트와 함
께 △아리수 음료 시음 △현장 민원 접수 △동파/동결 예방 캠페인이 운영됐다.
‘1일 아리수데이’는 코로나19 이후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만나기 위해 서울아리수본부와 수도
사업소가 함께 기획한 행사이다. 이 행사를 통해 시민에게 아리수(서울시 상수도) 정책을 소개
하고, ‘먹는 물 아리수’에 대한 신뢰도와 긍정적인 인식 향상을 도모한다.
행사는 준비한 음료수 1000잔이 모두 소진되었으며, 유만희 시의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방
문하여 ‘마시는 물 아리수’를 함께 체험했다. 또한, 지역 축제인 ‘도곡 메타세콰이아 로드 페
스타’와 함께 개최됐다.
강남수도사업소 아리수데이 관계자는 “아리수처럼 맑은 날씨에 많은 시민들과 만날 수 있어서
기쁜 하루였다. 앞으로 아리수와 함께 현장으로 나가는 기회를 더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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