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남구자원봉사센터는 2월 7일(금) DB손해보험과 함께 구룡마을에서 '행복나눔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 속에서 구룡마을 주민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DB손해보험 신입직원 63명이 봉사에 참여하였으며, 연탄 4,000장을 전달하였다. 또한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떡국떡과 사골곰탕 레토르트 식품을 100가구에 함께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DB손해보험 직원은 "처음 해보는 연탄 봉사라 긴장됐지만, 우리의 활동을 통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꾸준히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DB손해보험은 2024년에도 신입직원들과 함께 구룡마을에 연탄 4,000장과 떡국 박스 100개를 전달한 바 있으며, '우리가 하는 사업이 세계적으로 인류에 기여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해왔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