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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에서 2025년 3월부터 ‘자기주도학습이 있는 멘토링 9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남구립못골도서관이 개관한 2018년부터 진행된 ‘자기주도학습이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서울 거주 대학생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며, 청소년(초등학교 6학년~중학교3학년)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자기주도학습이 있는 멘토링’ 9기는 2월 22일(토) 진행되는 결연식을 시작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결연식은 비대면(온라인 화상 플랫폼 ZOOM)으로 진행되며 매칭된 멘토(대학생)와 멘티(청소년)를 소개하고, 멘토링 주의사항을 전달한다.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멘토링에서는 멘티(청소년)의 진학 고민에 대한 멘토(대학생)의 조언과 대학 생활 및 학습법에 대한 현실적인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서관 담당자가 각 그룹을 관리한다. 멘토링 활동은 멘토와 멘티의 시험기간을 제외하고, 월 1회 이상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2월 3일(월) 오후 2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에 접속하여 사전 설문지를 작성해야 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