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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개관 7주년을 맞이하여 3월 14일 ‘어른이 된다는 건 Part.2_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관 7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어른이 된다는 건' 프로그램은 진정한 어른에 관한 주제도서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4회차 인문학 강연이다. 어른으로서 우리가 갖춰야 할 태도와 마음의 성장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어른이 된다는 건’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는 신간 도서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의 김경호 작가와의 만남으로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잘 듣는 건 마음까지 듣는 것’, ‘나를 지키는 듣기, 나를 성장시키는 듣기’ 및 ‘잘 듣는 사람의 기술’을 주제로 의사소통의 핵심인 듣기의 중요성과 방법으로 구성했다. 듣는 직업을 가진 김경호 기자가 전하는 ‘제대로 듣는 법’을 통해 상대방의 진심까지 듣는 더 나은 어른의 소통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김경호 작가는 MBC 방송기자로 현재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고 있으며, 한국기자협회와 방송기자연합회 등에서 기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한국뮤지컬협회 소속 작가로 활동하며 브런치에서 인간 관계, 직장 생활, 글, 말 등을 주제로 글을 쓰며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2월 24일(월) 오후 2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