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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4월 7일 월요일, ‘2025 책으로 인문학 Chapter.1_우연히 책과 만났습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5 책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은 책이 일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서점과 작가, 편집자와 출판사 등 각기 다양한 분야에서 책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위해 기획된 4회차 프로그램이다.
‘2025 책으로 인문학 Chapter.1_우연히 책과 만났습니다’는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남명학사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하며, 프로그램은 독립서점 <우연과감상>의 정해준 대표가 맡는다.
본 프로그램은 ‘책방을 하게 된 이유’, ‘책방의 일상’, ‘모임에서 무엇을 하나요?’, ‘가장 소중한 가치가 무엇일까요?’, ‘어째서 책인가요?’로 구성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독립서점과 글쓰기 모임의 이야기를 나누고, 독립서점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 24일(월) 오후 2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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