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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4월 14일 월요일,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2025 책으로 인문학 Chapter.2_책방지기의 에세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5 책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은 책이 일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서점과 작가, 편집자와 출판사 등 각기 다양한 분야에서 책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위해 기획된 4회차 프로그램이다.
‘2025 책으로 인문학 Chapter.2_책방지기의 에세이’ 프로그램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남명학사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한다. 그림책방 근근넝넝의 창업과 운영 이야기, 그림책 큐레이션 등 동네서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책과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내고자 한다. 또한 책방지기의 에세이 <엄마는 그림책을 좋아해> 속 이야기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이혜미 대표는 그림책방 근근넝넝을 운영중이며, 그림책 양육 감정 코칭 지도사 마스터 자격, 그림책 큐레이터 강사 자격, 그림책 문해력 지도사 자격 등을 취득한 이력이 있다. 대표저서로는 『엄마는 그림책을 좋아해』가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 31일(월) 오후 2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