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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4월 12일(토) ‘2025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세자율 마을축제 <못골 오픈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
성모자애복지관이 주최하는 세자율 마을축제는 2018년부터 진행되었으며, 세곡동, 자곡동, 율현동 주민들이 함께하고 있다. 강남구립못골도서관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체험 활동 부스를 운영한다.
4월 12일(토) 진행되는 세자율 마을축제에서 운영하는 ‘못골 오픈라이브러리’ 부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서를 비치하고, 10분 이상 독서한 후 ‘한 줄 서평’을 작성하는 지역주민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강남구립도서관을 안내하는 리플렛을 비치하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회원카드 발급 과정을 안내한다.
이번 세자율 마을축제에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강남구립못골도서관을 홍보하고, 비이용자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주민과 도서관이 하나 되어 소통하며, 도서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자 한다.
해당 프로그램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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