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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4월 28일(월) ‘못골생태학교 <봄 : 애벌레의 생존 전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못골생태학교 프로그램은 고층건물, 시멘트 바닥 등 도시생활에 익숙하고, 학업에 몰두한 어린이들이 자연에서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인 4월에 ‘봄 : 애벌레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애벌레의 모험』 그림책 읽고 이야기 나누기’, ‘봄에 만나는 애벌레 특징 알아보기’, ‘애벌레의 다양한 생존 전략 이해하기’, ‘애벌레 관찰하기’로 구성했다. 못골도서관 뒷동산에서 봄에 만날 수 있는 애벌레를 관찰하고, 자연물을 활용한 미술 활동을 진행하여 창의력을 키우고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진행은 맡은 김수정 강사는 FUNFOREST 자연아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교육전문가·곤충교육전문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1월에는 ‘못골마을학교’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 동물의 특징과 생존법’ 관련 강의를 진행한 이력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14일(월) 오후 2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