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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서경찰서(서장 손창현)에서는 6월 27일 강남구 일원동 소재 서울 삼성병원 사거리 유턴 구간에서 신호위반(불법 유턴) 차량 대상 캠코더 단속 중인 사실을 명확히 알리기 위해 대형 현수막(20 x 1m)을 게첨 하였다고 밝혔다.
수서경찰 교통과에서는 휴가철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를 위해 신호위반·끼어들기 등 법규위반이 잦은 곳(4개소),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교통경찰,지역경찰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단속을 진행하는 한편 보행자 사망사고중 가장 큰 원인이 되는 무단횡단에 대해서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수서서 교통과는 “삼성병원 사거리는 자동차 전용도로로 불법 유턴으로 인한 교통 중대사고 발생 및 차량소통 지장으로 다수의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곳이며, 특히 내원하는 환자들이 왕래하는 구간으로 병원에서 나와 우회전 하는차량과 불법유턴 차량의 사고 위험이 높아, 보다 안정적인 교통환경 조성이 더욱 절실히 필요한 곳임에 따라, 시민들께서는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단속을 인지하고 법규 준수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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