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서경찰서(서장 손창현)에서는 지난 7월 4일 강남구 소재 운수업체(9개소) 협업,「국민불편·불신 해소를 위한」5대 반칙운전 근절 기초질서확립 대규모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수서경찰 교통과는 일상생활 주변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5대 반칙운전(①새치기 유턴, ②버스전용차로 위반, ③꼬리물기, ④끼어들기,⑤비긴급구급차 법규위반) 근절 다짐 서약서’ 작성(운수업체 대표 9명) 등 생활밀착형 홍보를 통해 시민참여를 이끌어 내고 지역사회 전반의 기초질서의식을 높이는 데 실효성이 있는 활동을 함께 하였다.
교통과에서는 “지속적인 작은 물방울이 큰 바위를 뚫듯, 앞으로도 협력업체와함께 질서확립과 시민 인식개선이 되는 그날까지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