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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신년사

기사승인 2026.01.05  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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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정치,경제 격변기,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판단으로 위기 극복을

   

존경하는 강남신문 독자 여러분,

 경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 한 해도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덕담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지만,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진 국내외 상황을 생각하면 기쁨과 희망보다는 암울한 걱정이 앞섭니다.

 2024123일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대통령 탄핵, 그리고 새 정부 출범 이후 우리나라는 국내외적으로 커다란 시련과 역경에 직면해 있습니다. 내부로는 탄핵 재판과 여,야간의 첨예한 대립 구도 속에서 집권당과 대통령실 등 좌파 세력들이 펼치는 일련의 친북종중정책들은 한미동맹 관계 악화는 물론 많은 국민들의 반목과 갈등, 그리고 우려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친중, 종북 정책으로 인해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겪지 않아도 될 정치, 경제적 어려움을 자초하고 있으며, 동맹국인 미국과의 외교는 실종되고, 그동안 70년 넘게 굳건히 다져온 한미동맹 관계도 파열음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야를 막론하고 대다수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위정자의 탈을 쓴 쓰레기 정치인들은 국가와 국민들 위에 군림하면서 자신과 자신이 속한 집단의 이권을 챙기고, 국고를 축내면서 국가와 국민들의 이익은 철저히 외면하는 기생충과 다름없는 집단으로 전락했기에, 우리는 이들에게 어느 것 하나 기대할 수 없는 참담한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여기에 국내외를 막론하고 신문과 방송 등 언론매체들은 사실보도를 외면하고 자신들이 속하고, 선호하는 집단의 이익을 위하고 대변하면서 왜곡, 편파 보도를 일삼고 있습니다. 따라서 매스미디어가 전하는 뉴스를 액면 그대로 믿고, 정책을 결정하는 대다수 국민들은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해 심각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요즘 우리는 눈이 있어도 바르게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제대로 듣지 못하는 지극히 비정상적인 환경 속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다수 국내외 매체들이 사실 보도를 외면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정확한 뉴스를 찾아서 상황을 똑바로 파악하고, 올바른 판단에 따른 최선의 조치를 취하는 자세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지금 국내외 정세와 경제 상황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마약 유통과 부정선거로 대통령에 당선되고 장기 집권하면서 친중 정책을 펼쳐온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내외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의해 체포 후 기소됐으며, 마약과 부정선거 등으로 중국과 얽혀 친중 정책을 펴 온 일부 국가들의 정권 교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화살이 어디로 겨누어질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정보가 곧 국력이듯이 개인이나 가정, 조직에서도 정확한 정보는 무엇보다도 강력한 경쟁력입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국내외적으로 정치와 경제가 혼란스럽고, 가짜 뉴스가 판치고 있는 지금, 여러분들은 보다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고 현명하게 판단해서 오늘의 위기를 모두 함께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26년 새해 아침

본지 발행인/행정학박사 유상용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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