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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 – 선한목자병원,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6.01.13  11: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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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 본부장 성호경)은 지난 1월 9일(금)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선한목자병원과 공단 임직원 및 직계가족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한목자병원은 정형외과센터, 내과센터, 종합검진센터, 도수치료센터, 줄기세포센터 등을 갖춘 종합 의료기관으로, 보건복지부가 공식 지정한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이다. 환자 1:1 맞춤 치료를 위해 각 센터 간 협진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빠른 회복과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종합검진센터를 통해 각종 검사를 당일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임직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조직의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자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단 임직원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의료 복지 혜택 제공을 목표로 협력에 나선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초음파 검사, 혈액종합검사 등 각종 검사 및 독감 백신 접종 시 20% 할인 ▲종합검진 제휴 패키지 33% 할인가 적용 등이며, 공단 임직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혜택이 제공된다. 

고광윤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임직원의 건강 관리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복지 강화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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