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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골도서관, 강남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하는 ‘삶의 이야기, 그림책 속에 담다’ 작품 전시

기사승인 2026.01.15  17: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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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1월 19일(월)부터 도서관 1층 중앙계단에서 강남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삶의 이야기, 그림책 속에 담다’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강남구치매안심센터와 체결한 MOU에 따른 지속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못골도서관은 치매 극복 선도 도서관으로서 지역사회 내 치매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겪는 삶의 가치를 지역주민과 공유하고자 한다.

전시되는 작품들은 강남구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된 미술치료 프로그램의 결과물이다.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가 함께 걸어온 추억의 순간들을 글과 그림으로 엮어냈으며, ‘나의 꽃밭’, ‘삶의 여정’ 등 총 20권의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다. 

본 전시는 1월 19일(월)부터 2월 20일(금)까지 한 달간 이어지며, 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전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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