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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화) 10시 논현2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강남구재향군인회(회장 우창수) 회원과 강남구내 보훈단체장, 안보단체장 및 회원, 지역내 국회·시·구의원 등 내외빈, 강남구민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50차 정기총회 및 신년안보결의대회가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는 제18, 19대 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임하는 배강영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재임기간 4년 동안 안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으며 제19대 우창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본연의 역할인 향군 조직을 강화하고 지역내 안보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서명옥 국회의원과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 김진만 강남구 부구청장 등 주요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안보 1번지 강남'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강남구재향군인회에 감사함을 전하고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도약하기를 기원하였다.
강남구재향군인회는 강남구내 재향군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권익을 향상시키며 국가의 발전과 사회공익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76년에 창립총회를 개최하였으며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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