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안창호기념관서 참여 어르신 100명 참석…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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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압구정노인복지관(관장 김성진)은 지난 2월 4일 도산안창호기념관 점진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활동 시작을 격려하고,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관장 인사말, 참여자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표 선서를 통해 어르신들은 상호 협력과 안전한 활동 수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행사 당일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26년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00명이 전원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여줬다. 또한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장 김현정 의원과 황영각 의원이 참석해 발대식의 의미를 더했다.
김현정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강남구의회는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에도 더욱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영각 강남구의회 의원 역시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보람 있는 노후생활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강남구의회에서도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진 압구정노인복지관 관장은 “2026년 한 해 동안 참여 어르신들이 원활하고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압구정노인복지관은 올해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