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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설 연휴 공영주차장 56곳 무료 개방

기사승인 2026.02.06  1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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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4~18일 무료 운영…도심·상업지역 주차 편의 확대

   
종묘 주차장 (사진=서울시설공단 제공) 

서울시설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편의 제공과 민생 경제 지원을 위해 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56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무료 개방 기간은 설 연휴 기간인 다음 달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이며, 해당 기간 동안 주차장은 종일 무료로 운영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종묘, 청계천, 을지로, 여의도 등 도심 관광 명소 인근 주차장을 중심으로 무료 개방을 실시해 설 연휴 기간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또 천호역, 사당역, 신천유수지, 천왕역 등 주요 상업 지역과 도심 외곽의 공영주차장도 포함해 무료 개방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무료 개방 대상 주차장과 위치 등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설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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