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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도서관 개관 8주년을 맞이하여 3월 9일 월요일부터, ‘된다! 두 번 만에 끝내는 제미나이 활용법(2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대 사회의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은 생성형 AI 중 접근성과 정확도가 높은 제미나이의 핵심 기능을 이해하고, 이를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처음 AI를 접하는 사람도 쉽게 제미나이를 사용하여 실생활 및 업무 효율의 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디지털 리터러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
‘된다! 두 번 만에 끝내는 제미나이 활용법’ 프로그램은 총 2회 차의 실습 중심 강연으로 진행된다. 제미나이의 UI 소개와 기본 설정 및 활용법 이해를 시작으로, 캔버스 기능을 활용한 문서와 웹페이지 제작법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이어 구글 젬을 통한 동화책 제작과 블로그 글 작성 챗봇 만들기, 딥 리서치를 활용한 자료 조사 및 나만의 전자책 만들기, 나노바나나를 이용한 이미지와 웹툰 제작 등 콘텐츠 생산을 위한 심화 과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권서림 저자는 현재 AI 및 제미나이 활용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NCS 훈련강사와 AI-POT 1급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이전 수원시청 빅데이터팀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근무하며 2021년 공공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이다. 대표 저서로는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제미나이 활용법』(2025), 『Do it! 코드 없이 배우는 데이터 분석 with 오렌지3』(2024) 등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2월 12일(목) 오후 2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