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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의 거울, 사주와 환경이 만드는 인생

기사승인 2026.02.13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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壬戊乙癸  戊丁甲庚  子午丑丑  申未申寅

정상 분만일 경우 아버지나 어머니의 두 사람 사주 중에 한 사람 사주와 자식의 사주가 많이 닮고 장남이나 장녀가 차남이나 차녀보다 더 비슷한 예가 많으며, 2차적으로 자녀가 성장하면서 살아온 환경이나 식습관이 같아 대부분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부모는 자식의 거울과 같아 비슷한 삶을 살아간다.

사주가 좋지 않거나 궁합이 맞지 않아 불화가 잦은 부모들은 자식에 더 많은 애착을 갖고 자신들보다 나은 삶을 자식에 기대하고 많은 노력과 돈을 자식에 투자한다. 그러나 약간의 진로를 수정할 수는 있으나 큰 틀을 바꿀 수는 없어 투자한 만큼의 대가가 나타나지 않아 자녀가 성장하면서 부모와 갈등이 심해지고 이런 결과는 오히려 자녀로 인해 부부 사이는 더더욱 멀어지게 되고 자녀와 대화 단절로 이어진다.

부모 두 사람의 사주가 좋지 않거나 사주는 좋아도 궁합이 맞지 않는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라도 좋은 날을 받아 유도분만이나 제왕절게 수술로 좋은 사주로 태어난 자녀는 자라온 환경은 부모와 같아도 좋은 점은 배우고 버릴것은 버리는 취사선태(取捨選擇)하는 능력이 있어 부모의 사이도 좋게만 들려고 노력하며 부모보다 나은 삶을 살아간다. 단 이런 조건은 자신이 타고난 사주에 맞게 직업을 선택했을 경우이며, 이런 사주는 양면성이 있어 사주가 좋다는 것은 머리가 좋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 맞

직업을 선택하면 승승장구한다. 그러나 잠시 온 운을 직업으로 선택하면 운이 지나간 다음 상사와 갈등이 심해 이직이 잦거나 아니면 장사를 하게 되나 결과는 실패로 끝이난다. 
 이런 사람은 머리는 좋으니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은 기피해 사기꾼이 될 수도 있어 직업이 사주 전체를 좌우할 수도 있다. 

부부 사이가 좋고 가정적인 집안에서 태어난 자녀들은 속을 썩이는 자녀는 많지 않으며(태어난 사주가 좋지 않은 사주는 문제아가 될 수는 있다)매사 긍정적이고 부모와 대화가 많으며 긍정적인 사고와 생각을 가져 제 몫을 다하는 어른으로 성장한다. 

상기 사주는 1973년생 부모와 2010년에 출생한 자녀이며 아버지 사주가 좋지 않은데 자식도 아버지 사주를 닮아 어려움이 계속될 것이며, 이런 사주들은 자신은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되는 일이 없으니 세상을 원망하며 말년을 어렵게 살아갈 사주들이다. 

극히 좋지 않은 사주는 맞지 않는 배우자를 만나기 쉽다. 아버지는 직장은 어려워 장사를 하고 있으나 말년이 어려울 것이며, 공무원 사주는 아니나 공무원이라도 되면 정년까지 다니고 정년퇴직 후 연금으로 살아가는 것이 최상이다. 그러나 공무원은 싫어하고 친한 친구가 한 명도 없는 외로운 사람의 사주다.
천창근 토암철학관 / 전화:010-5541-0936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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