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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노인복지관(관장 김성진)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2026년 2월 13일(금),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설 맞이 ‘특별한 밥상’을 제공했다.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1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기호를 고려해 잡곡밥, 떡만둣국, 쇠고기불고기, 명태회무무침, 오렌지자몽샐러드, 배추김치, 도라지배즙 등으로 정성껏 준비되어 제공되었다. 특히 떡만둣국에 사용된 떡국떡은 NH농협은행 서울본부의 후원을 통해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어르신들이 명절의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압구정노인복지관 김성진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실 수 있도록 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건강생활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압구정노인복지관은 인지건강 기반 ESG 식생활 실천을 위해 매월 ‘인지건강에 좋은 식사 Day’, ‘지속가능한 저탄소 밥상’, ‘잔반없는 날’ 등 다양한 식생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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