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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 <청담인문학 : 세계 여성 작가 작품 깊이 읽기>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3월 13일부터 4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4차시에 걸쳐 진행되며, 차시 별 성인 20명을 각각 모집한다.
세계 여성 작가의 주요 작품을 함께 읽고 분석하며, 작품 속에 드러난 여성의 삶과 시대적 맥락을 중심으로 역사와 인간, 가족과 개인의 관계를 살펴볼 예정이다.
1차시에는 박완서의 『대범한 밥상』, 2차시에는 앨리스 먼로의 『디어 라이프』, 3차시에는 최윤의 『하나코는 없다』, 4차시에는 도리스 레싱의 『앨프리드와 에밀리』를 다룬다. 참여자들은 작품을 깊이 있게 읽고 토론하며 문학적 이해력을 높이고 성찰적 독서 경험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 청담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https://library.gangnam.go.kr/cdlib)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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