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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 강남지사는 지난 2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고자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관장 이아진)에 1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 기간 동안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후원품은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범진신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아진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관장은 “명절일수록 더욱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 강남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은 1921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회복지관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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