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중심 의정활동 공로 인정…장기 민원 해결 성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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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애자 강남구의회 의원이 ‘제10회 2026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정치·경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과 사회 공헌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행사는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와 연합경제TV가 공동 주최하고,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대회장을 맡았다.
노 의원은 13년간 방치돼 주민 민원이 이어지던 자전거 전용도로 문제를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시와 강남구, 수서경찰서, 서울경찰청, 동부도로사업소 등 여러 기관과 협의를 거쳐 해당 전용도로를 약 4개월 만에 폐지하며 장기 민원을 해소했다.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성과가 높이 평가되면서 노 의원은 2023년에 이어 올해도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노 의원은 “신뢰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주민들이 믿고 맡겨준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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