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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장애인복지관, ‘봄, 마음을 잇다’ 기획전 개최

기사승인 2026.04.06  16: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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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강남우체국서 장애예술인 14인 작품 전시

   

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은윤태)은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서울강남우체국에서 장애예술인 기획전시 ‘봄, 마음을 잇다’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예술인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강남우체국은 로비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전시에 힘을 보탰다.

전시에는 강남장애인복지관 ‘아트프리즘’ 소속 장애예술인 14명이 참여해 ‘봄’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생동감 있는 봄의 이미지를 다양한 화법으로 표현했다.

전시명 ‘봄, 마음을 잇다’는 작품을 매개로 작가와 관람객, 지역사회를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은윤태 관장은 “우체국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전시를 진행해 장애예술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해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시는 우체국 운영 시간 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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