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 의견 수렴…근무환경 개선·서비스 질 향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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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은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CEO와 함께하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3월 10일과 13일, 18일, 4월 3일 등 총 네 차례에 걸쳐 안내데스크 근무자와 강습지도직 등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사장이 직접 7개 사업장을 방문해 총 26명의 직원과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주말근무 체계 개선과 인력 충원, 감정노동자 보호 및 처우 개선, 노후 시설·장비 교체 등 현장 중심의 개선 과제가 논의됐다.
고광윤 이사장은 “현장 직원이 공단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직원이 만족해야 구민에게도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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