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민경 작가 참여…그림책 읽기부터 창작 체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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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립못골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9일 ‘2026 못골북터뷰 Vol.3_어느 날 밤하늘을 탈탈탈 털었더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못골북터뷰’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그림책 『어느 날 밤하늘을 탈탈탈 털었더니』의 저자 현민경 작가가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작가가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시간으로 시작해, 아이디어 발상과 캐릭터 설정, 이야기 구성 등 그림책 제작 과정 전반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활동지를 활용한 독후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마지막에는 사인회도 마련된다.
현민경 작가는 한양대 조형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하고 『별에서 온 쭈삐르』를 시작으로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해 온 작가다.
참가 신청은 4월 20일 오후 2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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