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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심포니, 5월 ‘마티네 콘서트’ 개최…북유럽 감성 무대 선사

기사승인 2026.04.21  09: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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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벨리우스·그리그 명곡 연주…피아니스트 김정원 협연

   
 

강남문화재단 산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오는 5월 7일 오전 11시 서울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제183회 ‘강남마티네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설형 클래식 공연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강남마티네콘서트’는 지난해부터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호스트 아티스트로 참여해 높은 관객 만족도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시즌2의 네 번째 공연은 ‘북쪽에서 들려오는 소리(Sounds from the North)’를 주제로, 시벨리우스의 ‘핀란디아’와 그리그의 주요 작품들을 선보인다. 장대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시작해 서정성과 역동성이 어우러진 북유럽 음악의 정서를 입체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강남심포니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데이비드 이의 지휘 아래 진행되며, 김정원이 직접 피아노 협연자로 나서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한다.

프로그램에는 ‘트롤드하우겐의 결혼식날’, ‘서정 모음곡’ 중 ‘저녁 분위기’ 등 그리그의 대표 작품도 포함돼 북유럽 특유의 자연과 감성을 담은 음악적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2만원으로 예매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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