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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강남구 세곡동 못골 한옥어린이도서관에서 열린 ‘내 집 앞 단편영화제’에서 시민들이 이탈리아 단편영화 ‘꿈꾸는 여행자’를 관람하고 있다.
집 앞에서 우수한 유럽 단편영화 22편을 즐길 수 있는 강남페스티벌 ‘내 집 앞 단편영화제’는 2일~3일 ▲세곡동 못골 한옥어린이도서관 ▲대치동 늘벗 공원에서, 5~6일에는 ▲양재천 영동5교 ▲SRT 수서역 ▲일원동 에코파크 ▲강남역 강남스퀘어에서 개최된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오는 7일까지 ‘오늘, 강남을 즐기다’는 슬로건 아래 제7회 ‘2018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뉴웨이브컬처 ▲춤추는 거리예술 ▲맛있는 파티 ▲행복한 마켓 ▲특별프로그램 등 5개 분야, 43개 프로그램이 ‘집 앞에서 즐기는 축제’라는 콘셉트로 강남 전역에서 펼쳐진다.
김정민 기자 elo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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