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강남구, 강남페스티벌 선정릉 우리국악 한마당 열려

기사승인 2018.10.04  17:08:10

공유
default_news_ad1
   
 

지난 4일 강남구 삼성동 선정릉 출입구 광장에서 열린 ‘강남페스티벌 선정릉 우리국악 한마당’에서 주민들이 가야금연주자 서라미와 집시 바이올리니스트 콘의 창작 국악협연을 관람하고 있다.

이 날 ‘선정릉 우리국악 한마당’에는 전통과 현대, 창작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가야금 연주자 서라미의‘25현 현대곡 연주’, 이영신 소리타래의‘전통 가야금 병창’, 최수정 밴드의‘전통에 창작을 더한 크로스오버 국악공연’이 펼쳐졌다.

강남구는 오는 7일까지 ‘오늘, 강남을 즐기다’는 슬로건 아래 제7회 ‘2018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뉴웨이브컬처 ▲춤추는 거리예술 ▲맛있는 파티 ▲행복한 마켓 ▲특별프로그램 등 5개 분야, 43개 프로그램이 ‘집 앞에서 즐기는 축제’라는 콘셉트로 강남 전역에서 펼쳐진다.

김정민 기자 eloews@naver.com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